롯데 강민호가 5일 부산 지역 소외아동을 위한 후원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증진 및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자립을 후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강민호는 야구 경기 관람 지원, 소장 물품 기부 및 기타 후원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강민호는 “부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팬들께 받은 많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지 항상 고민한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거나 희망을 잃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결심하게 됐다.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헤럴드스포츠=차원석 기자]
sport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