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새해 첫 ‘이달의 도시’로 캐나다 앨버타 주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1월 이달의 도시로 선정된 앨버타는 ‘밴프 국립공원’이나 ‘레이크 루이스’ 등 캐나다 특유의 청명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하나투어는 이달의 도시 선정을 기념해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노천 온천욕’, ‘헬리콥터 투어’, ‘개썰매 체험’ 등 앨버타에서 반드시 체험해 봐야 할 10가지 컨텐츠를 소개하고, '캐나다 로키 항공일주 7일' 등 관련 패키지상품을 최대 50만원까지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아울러 상품 예약자에게는 연어회 특식과 비프로폴리스를 제공하고 동반아동은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자유여행객도 상품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멀티어댑터를 받을 수 있고, 1월 중 항공권과 호텔을 포함한 하나투어 캐나다 여행상품을 예약한 모든 이에게는 캐나다구스 30%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해외여행객은 매년 늘고 있으나, 정작 여행객들이 참고할 만한 여행정보는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될 여행정보와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패턴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이달의 도시는 전 세계 여행지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나투어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매달 1개 여행지를 골라 알짜 여행정보와 할인혜택, 다채로운 특전을 제공하고 있어 패키지 및 자유여행객들이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하기 좋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