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50달러선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유주가 일제히 약세다.
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S-Oil 주가는 전날보다 2.07% 내린 4만7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이노베이션(-0.85%). GS(-0.64%) 등도 약세다.
전날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0.98달러를 기록해 50달러선 붕괴 초읽기에 들어갔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같은날 오전 한때 배럴당 49.95달러까지 내려갔다 50.04달러로 마쳤다. 브렌트유는 53달러선까지 내려왔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