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두산중공업은 6일 동부건설과 맺은 동부그린 발전소 1·2호기 보일러 공사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발주처인 동부건설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명시되지 않았다.
두산중공업은 해지 배경에 대해 “계약 상대인 동부건설이 보유한 동부발전당진 지분 전량을 SK가스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해당 계약이 승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두산중공업은 동부건설이 설계·조달·시공(EPC) 수행 자격을 유지할 수 없게 돼 자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해지된 계약은 애초 오는 2017년 12월 4일까지 유효한 것이었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