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 환율 변동 영향”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LG생활건강이 CNP, 비욘드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고 8일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주요 원부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올라 새해부터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상에 따라 비욘드 딥모이스처 크리미 바디워시 500㎖는 2만7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3.7%, 비욘드 딥모이스처 스무딩 바디미스트 120㎖는 1만7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5.9% 올랐다.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미스트 250㎖는 2만5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4% 인상됐다. CNP 프로폴리스 에센셜 아이크림 50㎖는 4만원에서 4만1000원으로 2.5% 올랐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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