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사진) 경희대 전자공학과 교수가 경희대 17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새 총장 임기는 2월 14일부터 4년이다.
11일 학교법인 경희학원에 따르면 8일 경희학원 이사회에서 김 교수를 경희대 17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김 교수는 1962년생으로 경희대에서 전자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2000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에서 디지털 회로 설계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교수는 방사선이 강력한 우주 환경에서 동작할 수 있는 반도체 설계 분야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혜원 기자
kl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