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지난해 KLPGA 대상 상금왕 최저타상을 석권한 이예원이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한미양행과 서브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예원은 지난주 진행된 계약에 따라 올시즌 상의 좌측 카라에 ‘한미양행’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게 된다.
이예원은 조인식에서 “컨디션 조절이 중요한 프로골퍼로서 헬스케어기업 한미양행으로부터 후원을 받게 되어 기쁘며, 2024 시즌도 한미양행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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