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 1명 중상…13명 경상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27일 오후 3시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판교IC 부근에서 3중 버스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버스 기사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객 등 13명은 경상으로 분류됐다.
사고 수습으로 5개 차로 중 3개 차로가 통제돼 한때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오후 4시 20분께 통제가 풀렸다.
경찰은 사고 차량 중 한 대가 1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imsta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