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동부권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가톨릭 재단 성가롤로병원(원장 박명옥)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도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총 175개 기관(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기준 준수, 기관 운영의 적정성, 생애 말기 삶의 질, 치료 돌봄에 대한 만족도 등 7개 항목에서 성가롤로 병원은 모두 우수한 점수로 최우수 등급에 재지정 됐다.
성가롤로 호스피스 병동은 2016년 11월부터 호스피스 보조 활동 인력(완화 의료 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하루 10여만 원인 간병비를 4000여 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낮춰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였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