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처장 조상균, AI대학장 양형정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이 김병인, 김수형, 이정식 교수를 새 부총장으로 임명하는 등 3기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2월 1일자로 교학부총장에 김병인 교수(사학과)를, 연구부총장에 김수형 교수(인공지능학부)를, 그리고 여수캠퍼스 부총장에 이정식 교수(수산생명의학과)를 각각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또 학생처장에 조상균 교수(법학전문대학원)를, AI융합대학장에 양형정 교수(인공지능학부)를 함께 임명했다.
정성택 총장은 “전임 세 분의 부총장님들은 대학을 위해 성심껏 봉사해 주셨다.”고 감사한 뒤, “경륜과 덕망을 갖춘 신임 부총장들님과 보직 교수님들도 고등교육과 대학을 둘러싼 엄중한 환경을 극복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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