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유한양행의 지난 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7.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회사와 종속회사 매출·이익 증가했고 기술수출 수익도 증가한 영향에 따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6일 공시를 통해 매출 1조8590억원, 영업이익 5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4.7%, 57.6%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425억원으로 전년보다 57.4%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해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의 매출과 이익 모두 증가했고 기술수출에 따른 수익도 증가하며 좋은 실적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