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수성구는 대구시가 주관하는 2023년도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환경정책·기후대기·수질개선 등 총 28개 항목을 통해 지난해 환경관리 업무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성구는 특히 환경교육 운영, 자연환경 보전, 탄소중립 실런, 빛공해 관리, 물 수요관리 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최근 환경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뜻깊다"며 "올해도 분야별 세부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