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월부터 청와대~백악 도보탐방코스 경관개선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청와대 춘추관~삼청동 입구~백악정~북악산 탐방로 칠궁 뒷길을 잇는 1.7㎞ 구간을 단장할 계획이다. 구는 시비 5억원에 구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을 들여 누구나 청와대, 백악산 일대를 도보로 관광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낡은 시설은 정비하고 탐방로와 휴게공간을 손볼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