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스마트푸드조리과 박채민 교수가 ‘2024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성과교류 및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의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용산 노보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 교수는 산업체 발굴, 교육개발, VR 교재개발 등을 통해 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교수는 사업과 관련된 기업과 지역사회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해 산업분야 인력 수요 공급의 선순환 구조를 정립하는데 노력했다.
스마트푸드조리과 박채민 교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대표해서 받은 표창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기업-대학의 긴밀한 산학협력 연결고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은 졸업생은 물론 모든 취업생 100%를 달성하고 다수의 지역 중견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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