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10일 강원도 양양에서 계열사 대표와 영업본부장급 이상 임직원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계획을 논의했다. 워크숍 후 이광구 행장 등 임직원이 하조대 앞바다에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