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원들이 쪽방촌을 돕기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라이스(쌀) 버킷 챌린지’는 지난해 전세계로 확산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얼음물 뒤집어쓰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전국 쪽방촌 거주민 돕기 캠페인이다. 성백진<사진> 의원은 7일 서울시의회 의원연구실 앞에서 지게로 10㎏ 쌀포대 5개를 들어올려 50㎏을 기부했다. 성 의원은 박래학 의장으로부터 라이스 버킷 챌린지 참가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가자로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과 김영한 시의원을 지목했다. 성 의원은 “쪽방촌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