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왼쪽)와 이완구원내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야당이 경제활성화 법안들을 ‘가짜 민생경제법’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왜곡된 주장”이라며 “야당은 관광진흥법과 서비스산업기본법, 마리나항만법 등이 관광·의료 영리화, 선상 카지노 등과 관련된 것으로 경제와 민생을 살릴 수 없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말 참 잘못된 주장”이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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