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 유가가 반등하면서 화학주가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3.27% 오른 17만3500원을 나타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롯데케미칼(2.14%), 한화케미칼(0.44%) 등도 상승하고 있다.
전날 두바이유는 소폭 반등에 성공하며 47달러 선을 기록했다. 보름만에 하락세가 멈춘 것이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이틀째 상승하며 48달러선을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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