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지켜보는 자동차경주.’ 죽음의 경주로 불리는 다카르 경주가 볼리비아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우유니 소금사막 구간을 통과했다. 12일(한국시간) 열린 우유니-이퀴크 구간 경주에서 남아공의 빌러스가 모든 도요타와 러시아의 바실리예프가 모는 미니가 우유니 사막을 지나는 모습을 헬기가 따라가며 지켜보고 있다. [우유니(볼리비아)=로이터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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