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쓰레기 무단투기보안관 15명을 채용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신규 무단투기보안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한 뒤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무단투기보안관은 2인1조로 순찰하면서 비규격봉투 사용, 쓰레기 배출시간 위반 등을 점검하고 구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보안관은 음식물·재활용품 혼합배출 등 위반사항을 적발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 의지를 갖고 임한다.
보안관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등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를 위한 홍보 전단지도 배부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