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는 사용자 정보를 포함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국내 정보보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14일 네이버 본사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정례회의를 갖고 네이버의 개인정보보호 현황 및 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프라이버시, 개인정보, 정보보안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용자 관점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보호조치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법률, 기술,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편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07년 업계 최초로 출범,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 및 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