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일본 도쿄에서 350㎞ 떨어진 요카이치에 있는 미쓰비씨 메테리얼의 금속화학 공장에서 폭발로 인해 최소 5명의 근로자가 사망하고 12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조사관은 수소와 연관된 화학 반응이 폭발의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AP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폭발 사고는 공장 근로자들이 유지보수를 위해 실리콘 공장 내부 열교환 장비를 세척할 때 일어났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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