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원작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이 보도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 범인을 추측하는 증언들이 온라인 상에 화제로 떠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2일 공개된 스틸은 '백설공주 살인사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 작품은 '고백' 원작 작가인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시 초고속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일본의 국민 여동생 이노우에 마오가 미모의 동료직원과 늘 비교 당하는 평범한 여자 미키로 분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동화 속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오는 2월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