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의 추사랑과 유토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과 딸 사랑, 사랑의 단짝친구 유토가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선다.

이날 사랑과 유토는 소방관 직업 체험장을 찾아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둘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 앙증맞은 모습으로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추사랑은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 끄기에 몰두하는 모습에 추성훈은 뿌듯한 미소로 “아이고~ 잘한다~”를 연발하며 못 말리는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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