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5~26일 양일간 22개 일선지사 행정 및 고객담당자를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LX자체 고객만족도 결과를 공유하여 고객감동경영실천 의지를 제고하고 지적측량수수료 적용과 안전, 보건 및 예산 회계 관리 등 다양한 직무향상 교육으로 진행해 전문성 확보, 업무처리 표준화 및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최광제 본부장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로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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