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FT아일랜드 등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2015년 초부터 중국의 주요 매체 등에 등장했다.

12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주요 포털 사이트인 소후닷컴(www.sohu.com)과 시나닷컴에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걸그룹 AOA,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의 새해 메시지가 게재됐다.

메시지를 통해 FT아일랜드는 “새해에는 하고 싶은 일 모두 잘 되고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 저희 FT아일랜드가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했으며, 씨엔블루는 “새해에는 웃는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주니엘은 “새해에도 주니엘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했고 AOA는 “새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 메시지는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인 바이두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새해 인사를 요청하면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