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으로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유토와 함께 한국어 공부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어 선생님이 방문햇다. 추사랑과 유토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한국어를 공부했다. 한국어 공부도 하고 귤도 먹고 즐거움이 가득했다.

추사랑과 유토의 한국어 실력은 일취월장이었다. 공부가 끝난 후 추사랑의 복습이 이어졌다. 노래 가사를 또박또박 불렀다. 한층 성장한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났다.

두 사람은 한글 동요를 끝까지 배우며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을 보였고, 또 한국어 실력이 이전보다 많이 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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