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종도)=이상섭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회송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지의 확인 및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발송된 재외투표지는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외교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인계된다. 중앙선관위는 인수한 외교행낭에서 재외투표 및 재외선거관계서류를 분리하고 재외투표를 우정사업본부에 인계하면 우정사업본부는 재외선거인 등의 주소지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투표용지를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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