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호텔신라가 앞으로 2년간 2배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텔신라는 코스피시장에서 1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92%(2000원)오른 1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6년말까지 2년간의 성장성을 계산했을 때 경쟁자가 등장하더라도 국내의 면세점 이익 성장은 가능하다”며 “내년 말까지 2년간 매출 80%, 영업이익이 12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가총액은 현재의 4조원에서 8조원까지도 가능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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