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호텔신라가 앞으로 2년간 2배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텔신라는 코스피시장에서 1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92%(2000원)오른 1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6년말까지 2년간의 성장성을 계산했을 때 경쟁자가 등장하더라도 국내의 면세점 이익 성장은 가능하다”며 “내년 말까지 2년간 매출 80%, 영업이익이 12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가총액은 현재의 4조원에서 8조원까지도 가능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