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드론이 여름철 해난 위험에 빠진 여행객들을 구조하더니, 이번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도우미로 나섰다.
보성군은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병해충 집중발생 시기에 드론 등으로 약제를 살포해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1헥타르(약 3000평) 당 7만 2000원 만 내면, 드론이 구석구석 방제활동을 벌여준다.
보성군 관계자는 “드론 등을 통한 이번 방제지원사업으로 부족한 농촌 인력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