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금강제화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경덕(金慶德ㆍ63) 전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을 영입했다.
김 신임대표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을 비롯해 다양한 외국계 기업에서 글로벌 업무 경력을 쌓은 후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금강제화 경영본부장을 지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 이전에는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으로서 탁월한 경영 전략 수립 및 운영 능력을 인정 받아왔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김 대표가 갖고 있는 영업, 마케팅, 해외사업, 경영기획 등 다양한 경험들이 토털 패션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금강제화의 비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