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와 경북문화재단이 23일 경북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및 김재수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영재 발굴 및 육성 △대구?경북의 문화예술콘텐츠 확산과 문화예술 활성화 △기타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문화예술 인재 인력 육성을 중심으로 체결하는 이번 협약을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인력양성은 물론이고 상호간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대구·경북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