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2일 오전 7시 17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의 3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2명은 가벼운 부상이나 놀람 증상을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si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2일 오전 7시 17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의 3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2명은 가벼운 부상이나 놀람 증상을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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