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삼산경찰서는 일본에 서버를 두고 국내 사무실에서 인터넷 등을 이용, 도박광고를 낸 후 회원 수백명을 상대로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를 개장 운영해 수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도박개장)로 A(34)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지난 7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 소재 모 오피스텔 내에서 일본 불상지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스피드’를 개설하고, 회원 580여명을 상대로 1회당 5000원∼100만원까지 스포츠 경기에 배팅하도록 해 총 16억5000만원 상당을 입금받아 도박장을 개장 1억7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