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삼산경찰서는 일본에 서버를 두고 국내 사무실에서 인터넷 등을 이용, 도박광고를 낸 후 회원 수백명을 상대로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를 개장 운영해 수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도박개장)로 A(34)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지난 7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 소재 모 오피스텔 내에서 일본 불상지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스피드’를 개설하고, 회원 580여명을 상대로 1회당 5000원∼100만원까지 스포츠 경기에 배팅하도록 해 총 16억5000만원 상당을 입금받아 도박장을 개장 1억7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