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치열이 불규칙해 치아교정이 필요한 성인이나 아이들, 혹은 부모님의 치아가 약해져 전악 임플란트 치료를 고려해야 할 때 등 까다로운 치과 치료가 필요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몇 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 치과 치료비용은 얼마인지, 치료를 위해 직장이나 학교는 얼마나 빠져야 하는지, 비싼 임플란트를 꼭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한 고민이다.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우선적으로 안 아픈 치과, 자연 치아 살리기에 더 노력하는 치과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 일요일에도 진료가 가능한 치과를 찾는다면 금상첨화다.이에 강남 일요일 치과인 수서역 강남365치과(대표원장 김태곤)는 전문적인 커리어를 갖춘 3명의 의료진과 함께 국가에서 공인된 치과 위생사들만 근무하는 치과로서 치위생사만 진행하는 스켈링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자연치아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일반 치과 진료에서 임플란트 수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치아교정에 특화된 진료를 위해 진단 및 검사 시스템과 무통마취기를 이용한 시스템 등을 구축해 이목을 끌고 있기도 하다.자곡동 치과, 세곡동 치과로도 알려져 있는 이 곳은 안 아픈 치과라는 명성에 걸맞게 모든 진료에서 치과 공포증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진료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뽑아야 한다고 진단을 받은 경우에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치료로 신뢰를 얻고 있다.일요일 진료를 위해서도 환자의 편의성은 물론이고, 치과 의료진의 복지를 위해 전체 의료진 근무 환경 개선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이색적인 치료 방식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태곤 원장은 “치과치료는 안 아파야 하고,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살리려는 노력 이후에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무엇보다 스켈링 등 작은 치료에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진료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만족도 높은 진료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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