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 휴일인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수목원에 보리가 따가운 여름 햇볕을 받으며 무르익고 있다. 누렇게 익어 가는 보리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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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 휴일인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수목원에 보리가 따가운 여름 햇볕을 받으며 무르익고 있다. 누렇게 익어 가는 보리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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