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전 지점서 10여종 판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롯데백화점이 전 매장을 대상으로 ‘올 어바웃 멜론(All about Melon)’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어바웃 멜론’은 세상의 모든 멜론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행사다. 고당도 등 총 10여종류의 멜론을 롯데백화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대표 품종으로는 머스크 멜론, 파파야, 백자, 백설 등이 있으며 가격은 중량과 품종, 시세에 따라 1만 5000원부터 2만 8000원까지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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