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전 지점서 10여종 판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롯데백화점이 전 매장을 대상으로 ‘올 어바웃 멜론(All about Melon)’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어바웃 멜론’은 세상의 모든 멜론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행사다. 고당도 등 총 10여종류의 멜론을 롯데백화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대표 품종으로는 머스크 멜론, 파파야, 백자, 백설 등이 있으며 가격은 중량과 품종, 시세에 따라 1만 5000원부터 2만 8000원까지 상이하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