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시의 새로운 친구, 필리핀 바콜로 시입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필리핀 바콜로의 에드워드 다투 시장님과 바콜로로타리 클럽 회원 여러분께서 우리 화성시청에 방문해 주셨습니다.작년 6월에 처음 인사드린 후 1년 만의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필리핀 속담에는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취임 2주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이 속담을 되새기며 다짐합니다.상상이 현실이 되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으며, 실행에 옮기겠습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