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시의 새로운 친구, 필리핀 바콜로 시입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필리핀 바콜로의 에드워드 다투 시장님과 바콜로로타리 클럽 회원 여러분께서 우리 화성시청에 방문해 주셨습니다.작년 6월에 처음 인사드린 후 1년 만의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필리핀 속담에는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취임 2주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이 속담을 되새기며 다짐합니다.상상이 현실이 되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으며, 실행에 옮기겠습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