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스위트콘 사용…한 캔에 150㎉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가 설탕과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초당옥수수’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초당옥수수는 기존 ‘수퍼 스위트콘’을 리뉴얼 출시한 제품으로 일반 단옥수수 대비 당 함유량이 2~3배 높은 초당옥수수 품종을 사용했다. 또한, 1년에 단 한 번만 수확하는 미국산 스위트콘이다. 제품은 198g, 340g 등 2종으로 구성되며, 한 캔에 150㎉(198g 기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반 단옥수수 대비 당도 높은 품종의 초당옥수수를 활용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더워지는 여름철,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초당콘치즈, 콘샐러드 등 다양한 별미 메뉴로 조합해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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