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화성시 전곡산업단지내 한 공장서 화재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5일 오전 7시 15분께 경기 화성시 전곡산업단지내 한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 23분께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불이 난 곳은 지난달 24일 근로자 23명이 사망한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 인근이다.
화성시는 공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안전 문자를 보냈다.
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