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7월 폭우 발생 때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순직한 고 채 상병 1주기를 앞두고 분향소 부지 마련을 지시했다고 서울시가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해병대 예비역연대와 대화에 나서 분향소 부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채 상병 1주기 분향소 관련 내용을 접하고 분향소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병민 부시장은 정원철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장과 통화를 갖고 분향소 관련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앞서 지난 4일 해병대 예비역연대는 광화문광장에 채 상병 1주기 분향소 설치를 요청했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