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가 홈 로봇 가전 지능형 부품 개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낸다.
광주시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홈 로봇 가전 지능형 부품개발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로봇융합연구원, 한국전자통신산업진흥회가 참여한다.
2028년까지 국비 100원 등 150억원을 투자해 시험·실증 기반 구축, 기술개발 혁신 방향 제시, 지역 산업위기 대응 지원 등을 수행한다.
광주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가전을 대상으로 설계·시제작 등 제품 개발과 함께 성능·사용성·실증 평가, 인증, 마케팅 등 전 주기에 걸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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