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K-팝 걸그룹 뉴진스(사진)가 한국관광의 얼굴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뉴진스를 2024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뉴진스가 올해 한국관광 명예대사가 된 것은 전세계 2030세대를 집중공략 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의 35.6%가 30세 이하이고, 84%가 개별 여행객이었다. 또 한국 여행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1위가 ‘한류 콘텐츠를 접하고 나서(32.1%)’로 조사됐다. 뉴진스는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한국 사람들이 알려주는 ‘찐’한국여행(Koreans’ Korea)’이라는 콘셉트로 전통시장을 찾아가 김밥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거나 등산 후 컵라면과 함께 즐기고, 바닷가에서는 충무김밥을 먹는 내용의 광고에 출연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