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유지보수 경제성·편의성↑
LS전선은 도시철도용 직류(DC)용 강체 전차선로(이하 R-Bar)를 국산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국책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전기철도 기자재 생산업체 웰코와 재영테크가 공동 참여했다. 부산 시공업체인 엠와이종합전력이 시험설치 시공을 맡았다.
R-Bar는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을 알루미늄 합금으로 된 바(Bar)에 일체로 고정시킨 구조물이다. 일자 형태로 도시철도의 터널과 지하 구간과 같은 협소한 공간에 주로 사용된다.
그동안 국내는 DC용 R-Bar가 개발되지 않아 일본산 T-Bar(T자 형태) 등을 채택했다. R-Bar는 기존 T-Bar 대비 구조가 단순해 공사 및 유지보수 측면에서 경제성과 편의성이 높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