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리)=이상섭 기자] 신유빈이 2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전에서 독일 당 치우·니나 미텔햄 조를 상대하며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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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파리)=이상섭 기자] 신유빈이 2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전에서 독일 당 치우·니나 미텔햄 조를 상대하며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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