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가’ 등급을 획득했다.
관광공사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자산 ‘상상플랫폼’ 출자 확보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등 혁신을 통한 경영체질개선 성과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육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 ▷지속 가능한 스마트 관광도시 환경조성 성공모델 발굴로 행안부의 지방공공기관 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펜타포트 음악축제’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3대 축제 선정 등 주요사업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앞으로도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에 기여하는 공기업, 시민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6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경영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부문 20여개의 세부지표를 통해 경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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