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아동과 함께 선순환 실천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삼천리는 천만장학회 장학생 50여명이 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아동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만장학회는 삼천리그룹 창업주인 이장균 명예회장의 장남인 고(故) 이천득님과 차남인 이만득 현 삼천리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87년 5월 1일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 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천만장학회 장학생들은 아동 20여명과 함께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어린이들의 생각을 덧붙인 ‘천만애(愛) 북(Book)’을 제작했다. 또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광명시 탄소중립센터에서 시행하는 기후에너지 교육을 들었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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