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과 주말에 5개 강의 운영
자녀와 함께하는 성장플랜 특강도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워킹맘의 번아웃을 예방하고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워킹맘을 위해 평일 저녁과 주말에 마련됐다.
우선 9월 2일과 3일 저녁에는 베이킹 클래스와 커피 드립백 만들기 등 워킹맘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는 명리학을 바탕으로 자녀 진로를 탐색하는 일대 일 비대면 상담이 마련됐다.
9월 7일 오전엔 자녀들을 위한 파티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두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강사가 현실 노하우를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과 수강신청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워킹맘들이 일과 가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