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며 시민들의 불안이 커진 가운데, 이번에는 전기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2분께 제주시 애월읍 한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 오토바이에서 불이 났다.
오토바이는 전소됐으며 11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오토바이는 충전 상태가 아니었으며,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aq@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