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친환경 살림으로 가족 건강도 챙기고 지구 환경도 지킬 도봉구 ‘에코맘(Ecomom)’회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코맘(Ecomom)’은 환경을 뜻하는 ‘Eco’와 엄마를 뜻하는 ‘Mom’의 합성어로 환경 보호와 자연 훼손 등에 관심을 갖고 가정에서부터 환경 친화적인 살림을 하는 주부를 말한다.
도봉구 ‘에코맘(Ecomom)’ 회원에 가입하면 ▷EM(유용한 미생물) 활용법 ▷천연화장품ㆍ천연샴푸 만들기 ▷녹색성장체험관 및 재활용전시장 견학 ▷음식물처리장 견학 등의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도봉구 주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입신청은 구청 환경정책과(2091-3205)나 도봉환경교실(2091-6483), 또는 인터넷(www.ecoclass.or.kr)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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